연애하고 결혼하며, 자식을 낳고, 돈을 벌고 명예를 추구하며,

지식을 습득하고, 일을 하는 것도 다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행복하고자 하나 오히려 자신의 삶 속에서 슬픔, 분노, 무기력, 불안, 짜증, 답답함, 애통함 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괴롭고 힘들어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삶이 괴로운 이유는 이러한 상황들과 함께 살아야하며 이것들로부터 도망칠 수 없기 때문이며 더 깊은 이유는 괴로움이 일어나는 원인을 근본적으로 모르기 때문이지요. 자식이 있고 없음, 직위의 높고 낮음, 재산의 많고 적음, 성격의 맞음과 맞지 않음 등에 따라 ‘마음’은 끝없이 희비가 교차합니다. 마음을 나누어봐도 시원하지 않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나눔의 장은 이와같은 상대성없이 마음이 스스로 자유롭고 인간관계가 평화로워지는 대단히 재미있고 경이로운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마친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어떠한지를 알 수 있고 상대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오래된 감정도 해소되며 미움도 사라지고 모든 이를 잘 이해하게 되는 넉넉한 사람이 됩니다. 당신도 이 나눔의 장에 참여하셔서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도 항상 이해할 수 있는 넉넉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지 않습니까?

기쁜마음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참가대상

만 20세 이상 – 65세 이하

아래의 항목에 해당하시는 분은 <깨달음의 장>에 참가할 수 없습니다.

1. 현재 심리치료를 받고 있거나 심리치료제 혹은 신경안정제를 복용하시는 분
2. 현재 디스크를 앓고 있거나 관절이 안 좋아서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어려운 분
3. 임산부

준비물

수건, 손수건, 칫솔, 남자는 면도기

편한 옷
주로 실내에서 있으므로 편안한 옷으로 준비하시면좋습니다.
특별이 제공되는 옷은 없습니다.
산이라 일교차가 크니 따뜻한 옷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에는 두툼한 옷이 필요합니다.)

문의

LA 법당 – 안혜란 213-321-8346
OC 법당 – 정양희 949-394-5619

SD 법당 – 김혜진 858-900-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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