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정토회 오렌지 카운티 법당 얼바인 지역


• 일시: 2016년 10월 26일 저녁 7시
• 장소: 정양희 보살님 댁
• 대상: 천일 결사자 및 지인들
• 법문: 108배 관련 법문들
• 참석인원: 총 10명 (천일결사자 3명,불교대학 수강생 3명, 지인 4명)
• 진행: 정양희
• 작성자: 김부연
• 총평: 10월 26일 수요일 정양희 보살님 댁에서 제 10차 첫번째 모둠법회를 가졌습니다. 정양희 보살님께서 정갈하고 훈훈한 장소를 제공해 주셔서, 더욱 뜻 깊고 훈훈한 법회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나누기

*내가 문제라는 것, 문제가 내 안에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자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

*오늘 법문 말씀 가운데 한번에 깨닫고 평생 행복하게 살자는 법문 말씀이 가장 좋았습니다. 내가 변하지 않고, 내 운명을 내가 바꾸지 않고 상대방 탓을 하고 산다면 내 인생을 허비하는 것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내 문제가 무엇인지 깊이 공부하겠습니다.

*저는 108배 절 수행을 3년 동안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절을 할 때 몸이 잘 움직여지고 내 문제를 볼 정도는 됐습니다. 그래도 아직 함께 사는 사람을 보면 내가 멀었구나 생각합니다. 괴로움이 보여도 더 열심히 정진하면 마음도 몸처럼 잘 움직여지리라 믿습니다.

*저는 법문 말씀 중 산을 오르다 힘들면 내려가도 실패가 아니라는 말씀이 남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제가 가졌던 모든 괴로움이 욕심 때문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감사하고 최선을 다 해야겠습니다.

*억지로 참으면서 하지 말고, 그 순간에 가슴으로 잘 받아 들여서 하겠습니다.

*가까운 사람이 가장 좋은 수행처라는 걸 알았습니다.

*10년 동안  법문을 듣다보니, 어느 순간 변한 내가 보였습니다. 성내고 비난하는 상대를 나는 편안하게 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걸 보니, 스님께 감사하고 내 삶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를 만들겠습니다.

*수행하고 참회하라는 말씀이 좋았고 불교 공부를 해봐야겠습니다.

*오늘 법문 말씀 참 좋았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 8년 동안 법문을 들었습니다. 부처님 설법에 귀가 열리고 지혜로운 말씀에 저절로 경외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부처님께 귀의하게 되었고, 법륜스님의 법문이 특히 실생활에 적합하게 쉽게 설명해 주셔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가볍게, 얽매임 없이, 대자유인이 된 나 자신과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법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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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기 하시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