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10 월 7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2. 장소: OC 법당
  3. 내용: 법륜스님 책인 “날마다 새날” 읽고 나누기
  4. 참석 인원: 4명
  5. 책 읽고 느낀 소감 나누기
  • 얇아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었다.그리고 불교 명절을 재미있게 풀어 주셔서 불교 지식을 편하고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불교 명절과 수행을 같이 이야기 하고 새말처럼 매일매일 행복하라는 메세지를 주는것 같다. 그리고 불교 4대 명절인 열반일만 15일 이고 다른 명절이 8일이라는것은 확실하게 기억하게 되었다.
  • 불교 명절에 대한 내용은 거의 다 알아 흥미가 떨어졌으나 처음 시작하는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유여열반과 무여열반에 대한 내용이 와 닿았다.
  • 책이 이쁘고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어서 편하게 읽었다. 동지와 수행을 연관시킨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 스님의 법문을 책으로 펴내서 좀 더 마음에 새길수 있어서 좋았고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출가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6. 총평

많은 도반들이 함께 하지못해 아쉬움이 있으나 스님의 법문을 듣고 하는 법회와 달리 책을 읽고 느낀 소감을 나누는 시간이 새로웠다. 도반들 께서도 책의 제목처럼 날마다 행복하고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사진이 거꾸로 되었네요. 돌려가면서 보세용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