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10 월 1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2. 장소: OC 법당
  3. 내용: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4. 참석 인원: 5명
  5. 법문듣고 느낀 소감 나누기
  • 정토회에서 봉사하시는 수행자들의 고민을 듣고 남편의 관념과 의견차이를 공감했습니다. 상대방의 노고와 의견을 수렴하는 지혜를 가져봅니다. 방법을 달리하면 양쪽다 행복할 수 있고 공덕도 쌓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 예전 법회를 참여 했을 때의 감회가 떠오릅니다. 남을 탓하거나 스스로 좌절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남과 다른 의견에 시비를 가리던 모습을 되돌아보며 정토회에서 성장한 자신을 보며 부처님의 큰 가피를 느낍니다.
  • 부도후 가정을 떠난 남편을 다시 받아들이고 돌보고 싶은 질문자의 고민을 들으며 불쌍한 마음으로 자비심만을 느꼈으나 스님의 법문을 가슴으로 이해하고보니 스스로의 중심을 잡고 사는 모습이 더욱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 밖에서는 인정을 받는 능력자 남편이지만 무시하며 살았던 행동을 돌이켜보니 나의 자아가 큰 탓임을 알았습니다. 부처님의 가피덕에 성숙한 제 자신을 바라 볼 수 있었습니다.
  • 잊고 살았던 친정 부모님의 은혜와 돌봐주지 못했던 남편의 속 마음을 알아 차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 공부를 시작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 총평

스님의 법문을 듣고 소감을 나누며 각자의 수행을 점검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모둠법회에서는 좀 더 많은 도반들과 함께하는 시간이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