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  11월 29일 화요일 오후 7시

2   장소 :   OC 법당

3.  주제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4.  참석인원  :8명

5.  법문 듣고 느낀 소감 나누기

  • 두번째 질문자의 내용에서 억지로 바꿔야 한다고 바꿔는것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마음이 수행이란 것에 공감하였습니다.
  • 스님의 말씀을 듣고 지금의 나의 모습을 비추어보니 알아차림이 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아차림이라는 착각을 알아차림의 삶이라 자각하고 살아가는것이 아닌가는 자신을 바라볼 기회였습니다.
  • 질문자와 스님의 답변을 듣고 나의 모습을 뒤 돌아보니 내가 남편을 무시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어 다시 한번 내 자신을 돌이켜 참회하고 좀더 이해하고 배려 해주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습니다.
  • 법문을 듣고 나니 내가 막내 딸에게 엄마로써의 역할을 바쁘다는 이유로 무관심한것이 아니였나 하는 마음에 세상에 도움이 되는 행복함을 갖는 아이로 키웠어야 하는 마음이 들고 엄마로써 좀더 사랑과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겠다는 마음입니다.
  • 상대방의 고통을 껴안아주면 내 고통이 없어진다는 불법의 이치를 깨우치니  지금 이자리가 가볍고 행복하니 이것이 곧 해탈임을 자각합니다.
  • 정토회에서 봉사하시는 보살님 의 말씀을 듣고 내 자신도 내 아집에 사로잡혀 상대방에게만 잣대를 드리우고 사는 모습이 아닌가,아집에 사로잡힌것 조차도 모르고 살아왔던것이 아닌가, 수행을 통해 지혜로움으로  우리의 삶을 살펴야겠다는 마음가짐입니다.
  • 가장 가까운 사람을 수행처로 삼으라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 사실을 사실대로 알아 차리는것은 변화의시작이고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힘이 되고 또한  인생의 고뇌에서 벗어날수있는 큰 원동력이라 생각하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도록 힘써보겠습니다.

6. 총론  :  8-10차 천일결사 마지막 모둠법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스님의 지혜롭고 명쾌한 말씀으로 우리 수행자의 흩어진마음을 다 잡아보는 좋은시간이었고  부지런히 꾸준한 수행을 통해 여여하고 당당한 울림모둠원님들의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그동안의 성의와 노고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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