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정토회 오렌지 카운티 법당 얼바인 지역

• 일시: 2016년 11월 30일 저녁 7시
• 장소: 정양희 보살님 댁
• 대상: 천일 결사자 및 지인들
• 법문: 생활 관련 법문들
• 참석인원: 총 8명 (천일결사자 4명, 지인 4명)
• 진행: 정양희
• 작성자: 김부연
• 총평: 11월 30일 수요일 정양희 보살님 댁에서 제 10차 두번째 모둠법회를 가졌습니다.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뜻 깊고 훈훈한 법회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나누기

= 오랫만에 한국에 다녀 왔습니다. 나라 걱정이 많이 됩니다.

= 정치가 싫어져서  걱정입니다.

= 우리에게 정말 행복학교가 필요합니다.

= 업장 소멸을 위해 부모님께 참회 기도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 계행을 지키고 공덕을 쌓고 깨달음을 얻어 육도 윤회를 벗어나고 싶습니다.

= 스님께서 간단하고 편안하게, 모두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 주셔서 법문을 참 좋아합니다.

= 천년 동안 어두웠던 동굴도 밝아지는데 한 순간이면 되고,

거울은 만물을 비추지만 아무 것도 남기지 않는다. 이렇듯 법문은 작은 현상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큰 그림을 보여주시는 것, 근본적인 것을 치유해 주시는 것이라서 좋습니다.

= 세상이 어지러운데 맑은 마음으로 힘껏 살아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