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에 처한 북녘동포를 위해 통일돼지 저금통을 채우는 따뜻한 마음에서 우리 민족의 희망을 봅니다. 가진 것을 나누는 사랑의 나눔이 평화를 열어갑니다.

‘열 사람이 한 술씩만 보태도 한 사람이 먹을 밥은 된다’는 의미의 통일돼지는 바로 일시일반의 정신에서 나왔습니다. 동전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150원이면 한 끼 먹을 수 있는 일에 동참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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